2007.06.20. 08:45
불륜을 소재로 한계 넘어섰다..
무슨 한계???
"당신의 사랑은 비겁해" 뭐 이런 독특한 것 같은 대사가 그런걸 뛰어넘을 수 있다고?
김수현 드라마 나오는 캐릭터들은 매번 똑같다.
쿨한척 하는 여자 주인공에 우유부단한 남자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...사람들
우려먹기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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